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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찬 국회의원, 22대 총선 성남 중원구 예비후보 등록

27일 오후 5시 선거사무소 개소식 열어.. ‘오직 민주 오직 중원’, 정정당당하게 평가받고 도전하겠다는 강한 의지 밝혀... 지역의 특성을 알고 장점을 살리는 세심하고 추진력 있는 의정활동으로 높은 평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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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용선기자
기사입력 2024-01-29 [11:11]

▲ 더불어민주당 윤영찬 국회의원(성남 중원구)이 1월 29일 오전에 제 22대 총선 중원구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 성남데일리


“윤석열정부 심판하고 민주당의 가치와 유산 계승, 발전시킬 중원구 적임자는 윤영찬”

 

더불어민주당 윤영찬 국회의원(성남 중원구)이 1월 29일 오전에 제 22대 총선 중원구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동아일보 정치부 기자 시절 김대중 총재 취재기자로 시작해 정치부 차장을 지내고, 네이버 부사장, 문재인정부 대통령비서실 초대 국민소통수석에 임명되었던 윤영찬 의원은 지난 21대 총선에서 성남 중원구에 출마해 당시 5선에 도전했던 신상진 의원(현 성남시장)과 맞붙어 54.62%의 득표로 당선된 바 있다.

 

성남 중원구는 윤영찬 의원 당선 전 16년 동안, 지역 내 범진보 세력의 분열로 민주당 국회의원을 배출하지 못한 지역이었으나 윤영찬 의원이 21대 총선에서 압도적인 득표율로 당선되어 민주당 시대를 열었다.

 

윤영찬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중원과 국회, 정부 부처를 연결하며 지역의 교육, 안전, 교통,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역의 오랜 숙원인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위례-삼동선의 예타심사 대상 선정을 이뤄냈고 산성대로 S-BRT 구축사업을 추진 중인 것은 대표적인 성과. 중원구의 학교 시설을 크게 개선시켰고, 전통시장 현대화를 차질없이 추진했으며 상대원 산단 혁신센터 설립 지원, 중원구 학생들의 글로벌 IT 기업 현장방문 실시 등 지역의 특성과 장점을 살리는 세심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윤영찬 의원은 페이스북과 X(구 트위터), 블로그에 공개한 메시지에서 ‘다른 무엇도 아닌 오직 민주, 오직 중원의 이름으로 이번 총선에 도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재개발을 통한 변화와 삶의 질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중원 건설, 사통팔달의 철도 및 교통사업 개선, 중원의 아이들을 위한 IT 인재학교 개설, 어르신이 행복하고 여성과 아이들의 삶이 풍요로운 중원구를 만들겠다’ 고 다짐했다.

 

윤영찬 의원은 또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세 대통령과의 오랜 인연을 상기하며 ‘이번 총선에서 윤석열정부 폭정을 심판하고 누구나 사랑하며 함께 할 수 있는, 정의롭고 품 넓은 민주당을 만들겠다’ 고 밝혔다.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윤영찬 의원은 2월 7일 수요일에 중원구 중앙동 중앙빌딩(세이브존 맞은편) 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중원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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