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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찬 국회의원, 김동연 경기도지사 은행시장 방문 점검

설 대목을 맞아 은행시장 함께 방문, 설 준비상황 점검하고 상인 및 주민들과 인사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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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데일리
기사입력 2024-02-01 [10:24]

 

 윤영찬 국회의원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함께 1월 31일 설맞이 성남 민생 현장 방문차 성남 중원구의 전통시장을 찾았다. 

 

 은행시장은 1976년에 개설되어 은행동 일대와 중원구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전통시장으로 참기름, 건어물 등 반찬류를 주로 취급하고 있다. 

 

 오늘 전통시장 방문 행사에는 성남시 상인연합회와 중원구 상인연합회 회장단 약 10여명이 함께 했으며, 은행시장과 남한산성 시장을 함께 방문해 전통시장 현장을 돌며 시장 상인들을 직접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중원구는 모란오일장을 비롯한 9개의 전통시장을 보유하고 있고, 대다수 주민들이 전통시장에서 식료품을 구입하고 있다.

 

 윤영찬 국회의원은 중원구 전통시장 환경개선을 위해 지난 4년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약 22.6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이 중 성남 은행시장에는 약 5,500만원, 남한산성시장에는 약 1억2,168만원의 시설환경개선 예산이 배정되었다. 

 

 오늘 윤영찬 국회의원과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개선된 시장 시설물을 둘러보는 시간을 함께 가졌다.

 

 두 사람은 시장 내 점포들을 돌아보며 설 대목 준비 상황을 살피고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또한 참기름, 건어물, 어묵, 닭강정 등을 판매하는 점포에 들러 식품 등을 구입하며 상인들에게 시장 시설 개선 민원과 설 준비 상황을 청취했다. 

 

 뒤이어 시장 내 국밥집으로 이동한 윤 의원과 김 지사는 상인연합회와 시도의원 등 약 10여명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윤영찬 의원은 “김동연 지사님의 은행시장 방문이 설 대목을 기대하는 시장 상인들과 주민들에게 힘이 될 것 같다. 앞으로도 골목경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 또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4년간 윤영찬 의원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고 평가하고 “전통시장의 부흥이 이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에서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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