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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탑역 광장에 이동노동자 간이쉼터 설치

1일 개소식 성남시의회 정연화 의원, 여러차례 제안 “역세권에 위치해 열악한 환경과 고충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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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데일리
기사입력 2024-02-01 [17:06]

▲ 정연화 의원은 “이동이 잦은 이동노동자의 업무 특성에 맞게 접근성이 좋아 혹한·혹서기 등에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그 간의 고충 해결과 열악한 노동 환경 등 복지 개선에 기여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이용이 많은 역세권인 정자역에도 추가로 설치하여야 한다.”라고 말했다.  © 성남데일리



성남시의원 정연화 의원(야탑 1·2·3동)은 1일 야탑역 광장에 이동노동자 간이쉼터 설치 현판식에 참석하였다.

 

정연화 의원은 경제환경위원회 상임위 회의 시 수차례 “접근성이 좋은 역 광장에 이동노동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쉼터를 설치하여야 한다.”고 제안했었던 쉼터가 역세권에 설치가 되었다. 

 

이동노동자 간이쉼터는 대리운전기사, 퀵서비스, 택배, 학습지 교사 등의 근로자를 위한 휴식 공간이며 연중무휴 24시간 이용이 가능하고, 내부에는 편의와 휴식을 위한 냉·난방기, 냉온수기, 스마트폰 충전기, 와이파이 등이 갖춰져 있다. 

 

정연화 의원은 “이동이 잦은 이동노동자의 업무 특성에 맞게 접근성이 좋아 혹한·혹서기 등에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그 간의 고충 해결과 열악한 노동 환경 등 복지 개선에 기여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이용이 많은 역세권인 정자역에도 추가로 설치하여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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