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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이로운재단, 코로나19 대비 PCL 자가진단키트 기부

감염 취약시설 104곳...위험군인 아동 및 노인들 감염 최소화 효과적으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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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데일리
기사입력 2024-02-02 [11:15]

 

▲ 성남이로운재단(이사장 최병주)은 2월 1일 오후 1시 30분,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코로나19 감염 취약시설 104곳에 3억원 상당의 PCL 자가진단키트를 전달했다.  © 성남데일리


성남이로운재단(이사장 최병주)은 2월 1일 오후 1시 30분,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코로나19 감염 취약시설 104곳에 3억원 상당의 PCL 자가진단키트를 전달했다.

 

PCL 자가진단키트는 쉽고 간편한 검사 방식으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으며, 특히 코를 찔러야 하는 불편함 없이 타액으로 확인이 가능한 키트이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고위험군인 아동 및 노인들의 감염을 최소화하는 데에 효과적으로 활용된다.

 

기부를 받는 지역 사회 기관들은 해당 키트를 사용하여 직접적인 코로나19 대응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의 안전을 유지하는데도 기여하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코로나19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성남이로운재단은 "기부 기업의 따뜻한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성남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아직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말했습니다.

 

(재)성남이로운재단은 성남시 공익법인모금기관이다. 성남시의 다양한 문제와 대안을 위해 “1% 기부와 나눔의 생활화”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주요사업은 ▲아동·청소년 미래세대 지원 ▲빈곤과 차별, 사회적 약자 지원 ▲대안적 공익활동 지원 ▲기부와 나눔 컨설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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