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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 설날 맞아 ‘사랑의 떡’ 전달식

5일 하얀마을복지회관에 모찌떡 200개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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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데일리
기사입력 2024-02-05 [14:58]

▲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본부장 박은서)의 5일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떡’을 성남시 하얀마을복지회관(관장 김영환, 이하 복지 회관)에 전달했다.   © 성남데일리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본부장 박은서)의 5일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떡’을 성남시 하얀마을복지회관(관장 김영환, 이하 복지 회관)에 전달했다.  

 

한국남동발전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주민들을 위하여 하얀마을복지회관에 모찌떡 200개를 후원했다.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 임직원은 “설날 맞이 사랑의 떡 나눔으로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설날을 행복하게 맞이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환관장은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의 후원으로 어르신들이 더욱 풍요롭고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하얀마을복지회관은 오는 8일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다양한 볼거리와 특식 및 간식을 준비하여 어느 때보다 풍요롭고 뜻깊은 명절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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