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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성남지회, 어려운 소외계층 이웃을 위한 후원기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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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데일리
기사입력 2024-02-21 [14:28]

▲ 성남이로운재단(이사장 최병주)은 2월 20일(화) 오후5시30분 성남이로운재단 사무국에서 ‘지역 내 어려운 소외계층 이웃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 성남데일리


성남이로운재단(이사장 최병주)은 2월 20일(화) 오후5시30분 성남이로운재단 사무국에서 ‘지역 내 어려운 소외계층 이웃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성남지회(지회장 윤기원) 지역 내 어려운 소외계층 이웃과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미래세대 아동·청소년, 성남시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성남이로운재단에 전달했다.

 

전달식에서 윤기원 지회장은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성남지회에서는 앞으로도 소외계층 이웃과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아동·청소년, 성남시 사회공헌에 꾸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이어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병주 이사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성남지회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행복한 지역사회를 꾸려가기 위해 후원해 준 소중한 기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재)성남이로운재단은 성남시 공익법인모금기관이다. 성남시의 다양한 문제와 대안을 위해 “1% 기부와 나눔의 생활화”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주요사업은 ▲아동·청소년 미래세대 지원 ▲빈곤과 차별, 사회적 약자 지원 ▲대안적 공익활동 지원 ▲기부와 나눔 컨설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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