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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새마을이동도서관,도서대여 활성화

순회 현장 직접 방문 회원들이 이동도서관 이용 불편사항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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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데일리
기사입력 2021-06-08

▲새마을문고 성남시지부는 지난 4일 오후3시30분 단대동 (진로A)에서 주민들의 독서생활화를 독려하고자 새마을이동도서관을 통한 도서대여 활성화 방안을 확대하기 위한 점검에 나섰다.     ©성남데일리


 새마을문고 성남시지부(회장: 송영천)는 지난 4일 오후3시30분 단대동 (진로A)에서 주민들의 독서생활화를 독려하고자 새마을이동도서관을 통한 도서대여 활성화 방안을 확대하기 위한 점검에 나섰다.

 

 성남시 새마을이동도서관은 성남시의 지원으로 1992년 1월에 개관해서 29년간 성남시민과 함께 하면서 성남시민의 독서생활화에 기여해왔으며, 현재는 이동도서관차량 버스 2대로 1일 8곳, 1주일에 총 44개소의 주거지역을 방문하여 130,687명의 등록회원들에게 도서대출 및 회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2020년도부터는 코로나19 감염증이 발병하면서 사전예약제 시스템을 구축하여 회원들이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으로 도서를 순회장소에서 전달받는 방식을 병행하고, 아울러 도서소독기를 구축하여 반납도서는 100% 소독기로 소독하고 5일간 자체 보관 후 회원들에게 도서를 대여함은 물론, 각 차량별로 방영소독을 수시로 하고 있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동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새마을문고성남시지부 송영천 회장은 성남시새마을이동도서관 운영에 대해 깊은 관심과 열정을 갖고 매주 1회 이상 이동도서관 순회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회원들이 이동도서관을 이용하는데 불편사항과 운영현황을 살피고 있다.

 

또한, 이동도서관 운영에 대하여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특히 회원들과 현장만남을 통하여 철저한 방역소독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동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장애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도서를 직접 배달해드리는 시스템을 상용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많은 시민들이 이동도서관을 애용해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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